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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길잡이

  • 계곡피서의 최적지 어비계곡 채종남
  • 2010-10-15 2010-10-15 3297
  • 나는 1987년도에 청암산악회(http://cafe.naver.com/chamtn)라는

    아마추어 워킹전문 산행동호회를 만들어

    현재까지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가평군 북면에 있는 철쭉이 아름다운 연인산의

    연인산축제에 우리 산악회에서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계속하여 참여를 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운악산,칼봉산, 호명산등 가평에 있는 산들을 두루 등반을 해 왔었다.



    특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이 되면

    우리 산악회에서는 산악회 회원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 함께 하는

    여름 합동 계곡피서 여행을 계속적으로 실시를 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어비계곡에서 산악회 회원 

    온 가족 구성원들이 성대하게 행사를 가졌었는데,

    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 산악회 카페에 자세히 기술이 되어 있다.



    어비계곡은

    몇년 전반 하여도 사람들의 발길이 많지 않아

    그야말로 청정지역 그대로의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었던 곳이다.



    유명산국민관광지 입구에서

    왼쪽으로 나 있는 도로를 따라 조금만 올라가게 되면,

    "어비계곡 문화마을"이라는 표지판이 눈에 들어 오는데

    여기서부터 경기도 최고의 높은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오지마을이라는

    [갈현마을]까지가 어비계곡이다.



    어비계곡이라는 말은

    "물고기가 날라 다닌다"는 뜻으로 예전에는

    실지로 장마가 지면 하류에서 계류를 따라

    위로 날아 올라 가는 물고기를 흔히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어비계곡은 비교적 넓은 계곡물을 따라 중간중간 깊은 소가 있으며,

    바위에 피어난 푸르디 푸른 이끼가 상큼함을 느끼게 해준다.



    더불어 계곡사이의 짙은 녹음속에서 피어 오르는

    하얀 물안개는 가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다.



    올여름에 가보니 예년에 없던

    민박집마다 휴게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고

    어린아이들을 위하여 별도의 미니 풀장을 만들어 놓은 것이

    특히나 인상적이었다.



    바로 옆 유명산국민관광지는

    언제나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지만

    어비산 어비계곡은 아직까지도 그에 비해

    여유롭고 한가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명소라는 생각을 해 본다.



    서울에서 한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거리로

    수도권 최적의 계곡피서 여행지로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하고 있는

    어비계곡을 모든분들에 강력하게 추천을 해 드리고 싶다.









    참고)

    청암산악회 카페(http://cafe.naver.com/chamtn)

                     [알립니다] 배너 No, 1986  No,1645 No,291등 어비계곡 관련내용

                     [카페앨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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