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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여행길잡이

  • 가평 9시간 30분만에 도착하다~~^^;; 관리자
  • 2010-08-03 2010-08-03 2968

  • 본 여행후기는 "박선영 님"께서 "2009-08-12" 작성하신 여행후기 입니다.  "

     



    1.여행일정

    첫날(강변팬션)-둘째날(유명산 계곡)-셋째날(남이섬)



    2.가평오시는길

    자가용으로 무려 9시간 30분만에 도착



    3.둘러본곳

    유명산 자연휴양림안에 계곡, 명지쉼터가든의 잣국수, 남이섬





















    4.숙박업

    가평 강변펜션



    5.맛집&멋집

    명지쉼터가든의 잣국수집, 남이섬안에 있던 춘천막국수와 콩국수를 먹은 바로 그집~~~



    6.이 한 장의 사진







    역시 남이섬에 왔으면.. 남이섬다운 사진한장이 증거로 필요하죠잉~~~^^**



    7.가평에서의 추억

    첫날부터 정말 대단한 추억을 남긴 가평... 작년까지는 강원도로 휴가를 갔다가 올해 첨으로 가평의 유명산 계곡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 예전에 갔던 남이섬이 생각나서 선택한 가평. 미리 가평 홈피에 방문해서 맛집과 가는길등 정말 많은것을 미리 보고 기대했는데.. 가는 첫날부터 정말 힘들었다. 오산에서 1시간 30분거리라는 이야기를 듣고 느긋하게 12시쯤 출발하여 밤 9시 50분쯤에 팬션에 도착하였습니다.(지금 생각해도 정말 힘든 여정이었답니다.) 가는길이 너무나 힘들어서 애들 둘은 정말 자다 일어나다를 반복하였고, 친정아빠는 걸어서 가신다고 하셨다가 우리랑 길이 엇갈려서 1시간도 넘게 길에다 차 세워놓고 아빠찾아 삼만리~~~하다가 간신히 찾았답니다.(휴대폰으이라도 가지고 가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도착한후 너무 지쳐서... 자고싶었지만 넘 배가고파서 가져간 삼겹살 구워먹고, 첫날은 일단 취침.. 다음날 아침일찍 도시락 준비해서 유명산 자연휴양림으로 출발... 그래도 휴양림 들어가기 전까지만 조금 차가 밀리고 금방 들어갈수 있었답니다. 이야기 듣던대로 정말 깨끗한 물에... 차가운 물속... 큰딸 가영이는 입술이 파래지도록 4시간도 넘게 놀았답니다.. 계곡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후.... 유명한 잣국수를 먹으러 출발했는데... 돌아오는 길이 많이 막혀있어서 불안했지만... 그래도 구수한 잣국수를 먹고 난 후의 기분이란....^^ 팬션까지 오는길이 좀 막혔지만.. 맛있게 먹고 난 후라 다들 기분이 업~~~ 마지막날은 아침일찍 준비해서 남이섬으로 고고~~~ 역시 들어가는 입구부터 사람들의 줄이 길게 늘어져있었답니다. 그래도 배가 자주 왕래하기에 금방 탈수 있었답니다.(그래도 아이들은 배안에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3년전... 겨울에 갔던 남이섬... 꼭 한번 다시 오고싶었던 곳이었는데.. 정말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답니다. 더 새로와지고 예뻐지고 무엇보다 우리 딸들이 다람쥐와 청설모등... 자연에서 볼수있는 동물들을 보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입장료가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남이섬은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특히 친정엄마는 어디 다니시는걸 정말 싫어하시는데... 남이섬만은 꼭 다시오고 싶다고 말씀하실 정도였답니다. 한가로이 숲길을 산책하고, 곳곳에 있는 동물들 보고, 기념사진 찍고, 무엇보다 울딸들은 기차에 하늘자전거까지.... 정말 신이나서 어쩔줄 몰라했답니다. 그렇게 3시간동안 남이섬을 반바퀴 돌고(나머지 반바퀴는 담에 울식구들끼리 다시한번 와서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육지로 나오는 배를 기다리는데 30분이상 기다렸답니다..(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기에 다들 즐거운표정으로 기다렸답니다.) 특히 남이섬안에 있는 식당이었는데... 춘천막국수와 국산콩국수... 정말 맛있었답니다.. 입맛 까다로우신 우리엄마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이니.. 남이섬 가신분들께... 추천합니다... 그렇게 긴... 가평에서 여정을 끝내고 대전 친정집으로 출발했는데요... 역시나 오는길도 막히더라구요.. 강원도만큼 공기좋고 깨끗한 가평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년 여름도 꼭 가고 싶네요...



    8.가평에 바라는 글

    어디를 가든 밀리던 길....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거에 비하면 길이 너무 좁았어요...  에구... 정말 이렇게 밀리지만 않으면 내년에도 꼭 다시한번 가고싶은 곳인데... 워낙 고생을 많이해서 휴가때말구 평소에 가야할거같아요. 그리고 어딜 가든지.. 비싼 입장료.... 요즘은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어디든 잘 알려줘서 가게 되는데요... 쁘띠 프랑스와 아침고요수목원도 한번씩 가보고 싶었는데... 입장료가 8천원씩이나.... 애들이랑 같이 들어가면 입장료만해도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식구가 많으니.. 역시 입장료가 부담이었답니다.입장료를 조금 인하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갈텐데..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글구 가평잣이 유명해서 특산품으로 사고 싶었는데...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특히나 밖에서 파는건 웬지 중국산과 섞을거같아서 웬지 찜찜~~~ 결국 어디에서 살지 몰라서 헤매다가 결국 못사온게 제일 한이 남네요... 가평군에서 운영하는 특산품매장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글구 누군들 알고 찾기쉽게 가평들어오는 입구부터 곳곳에 소개해주는 간판이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2박 3일동안 길거리음식(차도에서 파는 술빵, 오징어, 옥수수등)을 많이 먹었는데요.. 먹으면서도 위생상  찜찜하더라구요.. 아이들도 먹는 음식이기에.... 가평군청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하청을 주는 예쁜 가게가 있다면 좋을거같더라구요...(남이섬처럼 앞에 예쁜 가게로 되어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가격도 저렴하면서 깨끗하고 맛있으면 정말 기억에 많이 남겠죠??(정말 가평을 갔다와서 생각한건데... 길가에도 예쁜 가게가 많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었어요...) 끝으로 정말 즐거운 휴가를 보내게해준 가평에 감사드려요~~~ 조만간 또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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