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일요일 광덕계곡에 더위좀 피하러 갔습니다 위험해서 , 자연보호지역이라서... 못들어가게 되어있는곳들이 많으네요 좀들어가서 쉴만한곳은 펜션과 음식점 그리고 그가게에서 깔아놓은 평상들.. 자리빌리는데 8만원이라네요 어느정도 장사치는 이해하지만 이제 음식을 시켜먹어도 자릿세는 별도로 받는다네요 그라인으로 오면서 물어보니 단합이라도 한듯이 8만원부릅니다 설마계곡에 주인있는건 아니겠지요 웬만해야지요 어디계곡에 놀러갈수나 있겠어요 관내에서 단속이든 계몽이든 해야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