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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안내소 정보

특산품

우리장터한마당:여행길잡이

가평란

가평란

꽃을 감상하는 양란은 본래 품종의 화색발현이 상품가치를 좌우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름철 고온은 양란재배에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는데 해발 400m의 준고냉지에서 재배되어 한낮의 최고온도를 회피하기 위한 포그시설, 양 액관수시설, 경영비 절감을 위한 연탄난방시설은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내는데 손색이 없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겨울철 영하의 극기온으로 유명한 화악산 중턱 700m의 고랭 지양란 재배는 화색의 선명함과 꽃수의 증가, 잎의 진실함으로 양란의 조기출하에 따 른 부가가치 향상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사과

사과

가평의 지리적 조건은 온대성 과수인 사과재배의 조건인 위도 36°~40°에 적합하도록 38°선이 동서지점에 위치하며 한강 이북의 내륙지방에 위치함으로써 내병성과 내충성이강하여(연간 약22-25회의 농약방제 필요) 평균치 농약방제회수의 절반 정도 약11-13회 정도만 방제로서도 재배가 가능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가평 사과는 일교차가 큰 지방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맛이 좋고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농촌진흥청의 당도 측정 결과 가평사과는 평균당도 16.4%로 전국평균 14.5%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키토산, 한약재 등 자연산 재료를 발효시켜 병해충을 예방하며, 농약 사용을 최소한 한 청정사과이다.

포도

포도

가평 비가림포도는 수려한 가평의 아름답고 높은 산간 지역에서 연평균 12℃ 정도의 서늘한 기후와 수확기 밤낮의 온도 차가 10℃ 이상 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는 최상품이다. 또한 농약 사용을 최소화 하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며, 비가림 시설로 재배해 당도 축적이 높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장기간 보관 시에도 맛이 떨어짐이 적은명품 포도이다.

배

원앙배(외 조생종) - 표피가 매우 부드럽고 과즙이 많다.
- 상온에서는 15일 정도, 저온에서는 50일 정도 저장이 가능하다.
- 수송이나 관리가 다소 불편하고 조생종 (추석 이전)중 가장 인기가 많다.
- 추석이전 농가의 큰 소득원이며 계속 인기를 더해 간다.
신고배(외 만생종) - 표피가 단단하고 과즙은 적당하고 씹히는 맛이 좋다.
- 상온에서는 60일 정도, 저온에서는 6개월 정도 저장이 가능하다.
- 수송도 양호하고 만생종(추석이후)중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기도 꾸준하다.
- 겨울이나 봄에 먹는 것은 신고가 대부분이다. 과중 600g정도.

버섯(표고/느타리)

버섯(표고/느타리)

가버섯은 공해와 매연으로 얼룩진 현대인의 건강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버섯의 재 배지는 공해가 없는 산자 수려하고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재배 되어야 버섯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가때문에 가평군은 공기좋고 물 맑은 산자 수려한 고장으로 환경청이 고시한 청정 지역 이고 보면 버섯 재배지역으로는 더 없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하여 재배 면적이 늘어 나고 있으며 청정 지역인 가평의 특산물로 빛내고 있다

꽃한우

꽃한우

가평 옻한우은 출하 4개월 전부터 옻나무를 분쇄해 배합한 사료를 먹인 한우로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한다. 강원대학교에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옻을 먹인 한우의 육질에 서는 노화를 방지하는 천연항산화 물질이 검출됐고, 불포화지방산이 6~8% 이상 많았으며, 바이러스와 세균을 없애는 면역 활성도도 3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에는 경지도지사 G마크를 획득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잣

잣나무는 청정한 가평군 자연경관의 상징이며, 전국 생산량의 45%를 차지하고 있는 가평 대표농산물이다. 가평 잣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기본영양 성분은 물론 무 기질과 비타민까지 골고루 갖춘 완전식품이다. 사계절 언제나 푸른 청정 자연림에서 자라는 고단백 영양식품 잣은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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